"연설 왜 취소하셨죠?" "역겨운 기자야!" 초접전 된 '공화당 강세 지역'.."트럼프 도움 안 되나?" 극대노하더니 / SBS / 트럼프 NOW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강세 지역으로 알려진 캔자스주와 아이오와주 현장 연설 유세를 취소하고 원격 유세로 전환했습니다. 이에 대해 로이터 기자가 유세 일정에 지쳐 일정을 취소한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건강 상태가 매우 좋다"고 반박하며 격노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일부 매체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에 도움이 안 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 상황. 중간선거가 코앞인 미국 정치 상황을 트럼프 NOW에 담았습니다.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김혜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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