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어떻게 치료했나' WHO, '잘 정리된' 한국 자료 요청

admin2020.02.14 21:02조회 수 375댓글 0

    • 글자 크기
[앵커]이런 가운데 WHO가 우리 정부에 코로나19 역학조사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환자는 중국에 가장 많지만, 정보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죠. 우리 감염 전문가들이 WHO 본부가 있는 제네바로...더보기
    • 글자 크기
무심한 듯 한 손으로!…NBA서 터진 '장거리 버저비터' (by admin) 우한 교민 300여 명 '마지막 검사' 모두 음성…15일 퇴소 (by admin)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4546 SBS 코로나19 안정되자 활기 띤 거리…달라진 주말 풍경
4545 SBS "펭수 성대모사로 즐겁게"…퇴소 교민들이 전한 '헌신'
4544 SBS 2주 만에 일상으로…'1차 입국' 교민 366명 귀가
4543 SBS 中 "후베이, 가장 긴박한 시기"…실태 고발자 또 실종
4542 SBS '최악까지 대비'…폐렴 환자 전수조사 검토 이유
4541 SBS [단독] 방역 수위 더 올린다…폐렴 환자 전수조사 검토
4540 SBS 정부 "日 상황 심각"…크루즈선 한국인 구출 검토
4539 SBS 日 전역 퍼지는 코로나19…'지역 감염' 단계 기로
4538 SBS 오늘의 주요뉴스
4537 SBS 클로징
4536 SBS [날씨] 밤사이 미세먼지↑ '공기 답답'…주말엔 눈·비
4535 SBS 무심한 듯 한 손으로!…NBA서 터진 '장거리 버저비터'
'환자 어떻게 치료했나' WHO, '잘 정리된' 한국 자료 요청
4533 우한 교민 300여 명 '마지막 검사' 모두 음성…15일 퇴소
4532 목동 한의사 일가족 비극…유서엔 "잘못된 결정 미안"
4531 SBS 손실 예상액만 1조…라임 임직원은 수백억 챙겼다
4530 SBS "40년 모은 돈인데" "배신감"…라임 피해자들 '분통'
4529 SBS [인터뷰] 황교안 "미래한국당 20석 이상 확보 노력"
4528 SBS 차명 소유도 수두룩…'친일파 재산 환수' 남은 과제
4527 SBS '오스카 범프' 누리는 한국 영화…'할류우드' 조명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