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황희찬이 다 했다" 라이프치히도 칭찬한 완벽 데뷔전

admin2020.09.13 21:36조회 수 252댓글 0

    • 글자 크기
ⓒ SBS & SBS Digital News Lab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독일 라이프치히의 황희찬 선수가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컵대회에서 골과 도움을 1개씩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 소식은 이정찬 기자입니다. 2부리그 뉘른베르크와 독일축구협회컵 64강전에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특유의 에너지를 뿜어냈습니다. 201470915.jpg

▶영상 시청

<앵커>

독일 라이프치히의 황희찬 선수가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컵대회에서 골과 도움을 1개씩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 소식은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2부리그 뉘른베르크와 독일축구협회컵 64강전에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특유의 에너지를 뿜어냈습니다.

전반 3분, 슈팅이 골키퍼에 막히자 곧바로 패스를 내줬고, 이 패스가 자비쳐를 거쳐 에데라의 선제골로 이어졌습니다.

후반 22분에는 완벽한 패스로 포울센의 골을 도와 라이프치히 유니폼을 입고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데뷔전의 대미는 '골'로 장식했습니다.

후반 45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놓치지 않고 마무리했습니다.

황희찬의 활약을 앞세워 3대 0 완승을 거둔 라이프치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황희찬이 다 했다"고 칭찬했고, 황희찬은 "골도 기쁘지만 팀에 도움이 돼 더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새 시즌 개막전에서 승격팀 리즈 유나이티드에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리버풀이 먼저 균형을 깨면 곧바로 리즈가 동점을 만드는 '장군 멍군'이 스코어 3대 3까지 이어졌고, 리버풀이 후반 43분에 나온 살라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힘겹게 이겼습니다.

살라는 개막전부터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17시즌 만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 리즈는 비록 졌지만 강렬한 복귀 신고를 했습니다.

(영상편집 : 김병직)  

▶이정찬 기자 기사 더보기

▶SBS 뉴스 원문 기사 보기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 글자 크기
승부 뒤집은 최정 · 최항 '형제 홈런'…SK 4연승 질주 (by admin) 의대생 "단체행동 잠정유보"…정부 "재응시 어렵다" (by admin)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43291 SBS [날씨] 맑고 선선한 바람…전남 · 제주에는 비 예보
43290 SBS [영상] 김한별, 퍼팅 후 주먹 불끈…올 시즌 첫 다승자
43289 SBS [영상] 김한별, 퍼팅 후 주먹 불끈…올 시즌 첫 다승자
43288 SBS 오사카, 다시 정상…아시아 선수 최초 '메이저 3승'
43287 SBS 오사카, 다시 정상…아시아 선수 최초 '메이저 3승'
43286 SBS 한승규 '절묘한 결승골'…FC서울, '슈퍼매치' 승리
43285 SBS 승부 뒤집은 최정 · 최항 '형제 홈런'…SK 4연승 질주
SBS "황희찬이 다 했다" 라이프치히도 칭찬한 완벽 데뷔전
43283 SBS 의대생 "단체행동 잠정유보"…정부 "재응시 어렵다"
43282 SBS "종일 집" 코로나 집콕, 인테리어 업계 날개 달아줬다
43281 SBS 증시 끌어올린 '빚투'…동학개미들 빌린 돈만 17조
43280 SBS 찢긴 필리핀 국기, 혐한 키웠다…현지 교민의 호소
43279 SBS 엉뚱한 처방에 약 부작용…의사는 웃으며 "잘못 클릭"
43278 SBS 엇갈린 여야…"불리한 주장이라고 '단독범'이라니"
43277 SBS 이낙연, 비공개 최고위 소집…추미애 입장에 여론 주시
43276 SBS 추미애 "아들 문제, 국민께 송구" 유감 표명했지만…
43275 SBS 추미애 "아들 문제, 국민께 송구" 유감 표명했지만…
43274 SBS 확진자 세 자릿수 · 경로 불투명…"안심하긴 이르다"
43273 SBS 확진자 세 자릿수 · 경로 불투명…"안심하긴 이르다"
43272 SBS 돗자리 펴고, 나눠 먹고…코로나 잊은 나들이 인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