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박인비, 5개월 만에 공식 대회 복귀…"남편이 캐디로"

admin2020.07.29 21:36조회 수 230댓글 0

    • 글자 크기
ⓒ SBS & SBS Digital News Lab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박인비 선수가 내일 개막하는 제주삼다수 대회에서 5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오는데요, 남편이 캐디로 나섭니다. 서대원 기자입니다.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에서 LPGA 통산 20승을 달성한 박인비는 코로나19 확산 이후로는 공식 대회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201455634.jpg

▶영상 시청

<앵커>

박인비 선수가 내일(30일) 개막하는 제주삼다수 대회에서 5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오는데요, 남편이 캐디로 나섭니다.

서대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에서 LPGA 통산 20승을 달성한 박인비는 코로나19 확산 이후로는 공식 대회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대신 온라인 스크린 골프 대결과 유튜브 등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박인비는 제주에서 5개월 만의 필드 복귀전을 치릅니다.

[박인비/LPGA 통산 20승 : 기대가 많이 되고요. 오랜만에 멋진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호주 출신 전담 캐디를 부르지 못해 다음 달까지는 남편 남기협 코치가 캐디를 맡습니다.

[박인비/LPGA 통산 20승 : 아무래도 프로페셔널한 그런 느낌이 좀 떨어질까 봐 조금 걱정도 되는데요. 그래도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서 즐겁게 해보려고 합니다.]

박인비에 유소연, 고진영까지 '전·현직 세계랭킹 1위' 3명이 한꺼번에 떴습니다.

[고진영/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 저보다 더 대단한 업적을 이루신 언니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참 영광이고.]

해외파 스타들의 면면이 어느 때보다 화려한 가운데 하반기 첫 대회 우승을 노리는 국내 강자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습니다.

올 시즌 유일한 다승자 박현경은 3승을 노리고, 지난 시즌 전관왕 최혜진은 첫 승에 재도전합니다.

(영상취재 : 김흥기, 영상편집 : 남 일)     

▶서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SBS 뉴스 원문 기사 보기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 글자 크기
수비벽 사이로 '총알탄 프리킥'…꼼짝도 못 한 골키퍼 (by admin) 아우디, A6 등 1만 6천여 대 자발적 리콜…물고임 현상 (by admin)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41553 SBS '행정수도' 논의가 달군 세종 집값…일주일 새 3% 올라
41552 SBS 문의 빗발친 중개업소…새 세입자 찾고 전셋값 올리고
41551 SBS 거대 여당의 속도전…"다수결 폭력" 안팎서 쓴소리도
41550 SBS '임대차법' 국회 통과…'2+2년 · 5% 상한' 31일 시행
41549 SBS 밤사이 장마전선 다시 북상…충청 · 전북 최대 150㎜
41548 SBS 대문 들이닥친 토사 · 도심 싱크홀…충북 · 전북도 폭우
41547 SBS [현장] 아파트 통째 잠기고 차량들 '둥둥'…보트로 대피
41546 SBS [대전 연결] 아파트 들이찬 물 빼내…50여 명 대피소로
41545 SBS 흙탕물로 뒤덮인 대전 · 충남…도로 침수에 산사태까지
41544 SBS 오늘의 주요뉴스
41543 SBS 채용 반년 기다렸는데 "코로나 때문에"…취준생 분통
41542 SBS [단독] 음주운전 징계받은 경찰, 이번엔 성폭행 저질러
41541 SBS 12명 추가…러시아 선원 90명째 확진에 부산항 '비상'
41540 SBS 이재민 5,481만 명…폭우에 한국 면적 절반 잠긴 중국
41539 SBS [날씨] 수도권 곳곳 강한 비…충청·호남 호우 예비특보
41538 SBS 클로징
41537 SBS "목표는 감독님 말 잘 듣기" 김연경, 본격 팀 훈련 돌입
41536 SBS 최숙현 가해자 영구 제명…철인3종협회 '관리단체' 지정
41535 SBS 수비벽 사이로 '총알탄 프리킥'…꼼짝도 못 한 골키퍼
SBS 박인비, 5개월 만에 공식 대회 복귀…"남편이 캐디로"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