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1 · 2위 맞대결'서 전북 웃었다…한교원 3경기 연속골

admin2020.06.28 21:37조회 수 141댓글 0

    • 글자 크기
ⓒ SBS & SBS Digital News Lab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프로축구 K리그1 1, 2위 맞대결에서 전북이 울산을 꺾고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 소식 서대원 기자입니다. 일찌감치 '2강 체제'를 구축한 전북과 울산의 시즌 첫 대결은 전반부터 '퇴장 변수'가 나오면서 전북 쪽으로 급격히 분위기가 기울었습니다. 201444964.jpg

▶영상 시청

<앵커>

프로축구 K리그1 1, 2위 맞대결에서 전북이 울산을 꺾고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 소식 서대원 기자입니다.

<기자>

일찌감치 '2강 체제'를 구축한 전북과 울산의 시즌 첫 대결은 전반부터 '퇴장 변수'가 나오면서 전북 쪽으로 급격히 분위기가 기울었습니다.

전반 24분, 울산 김기희가 전북 김보경에게 위험한 태클을 해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수적 우위를 점한 전북은 전반 45분, 한교원의 골로 앞서갔습니다.

프리킥 기회에서 손준호가 상대 허를 찌르는 빠른 패스를 내줬고, 한교원이 오른발 땅볼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한교원은 3경기 연속골을 기록했습니다.

후반에 몇 차례 실점 위기를 잘 넘긴 전북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쿠니모토의 추가골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전북이 2대 0으로 이겨 5연승을 달렸고, 울산은 시즌 첫 패를 당했습니다.

최대 라이벌을 상대로 적지에서 승리를 챙긴 전북은 울산과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렸습니다.

(영상편집 : 최은진)

▶서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SBS 뉴스 원문 기사 보기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 글자 크기
'준우승 징크스' 떨친 김지영…'연장전 이글'로 우승 (by admin) LG, 7연패 뒤 '2연승'…주장 김현수 방망이 불 뿜었다 (by admin)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40686 SBS 미국, 연이틀 확진 4만 명…"경제활동 재개 서둘렀다"
40685 SBS 클로징
40684 SBS [날씨] 제주부터 다시 장맛비…밤부터 전국에 확대
40683 SBS 메시 발끝서 수아레스 머리로 마무리…'찰떡 호흡'
40682 SBS '준우승 징크스' 떨친 김지영…'연장전 이글'로 우승
SBS '1 · 2위 맞대결'서 전북 웃었다…한교원 3경기 연속골
40680 SBS LG, 7연패 뒤 '2연승'…주장 김현수 방망이 불 뿜었다
40679 SBS 저수지에 씨 마른 토종어…생태 교란종만 '득실득실'
40678 SBS 시민 안전 vs 사생활 보호…'디지털 빅브라더' 논란
40677 SBS 대통령까지 격려한 '유턴 기업'…지원금 0원 '낭패'
40676 SBS '1미터 내 접촉자' 자동 기록…일본서 필수 앱 될까
40675 SBS 지하철서 '턱스크' 지적에 "내리라고!"…말리자 욕설
40674 SBS 최저임금 노동계도 입장 차…"1만 원 이상" vs "이하"
40673 SBS 쓰러진 동료 구하려다…대구서 맨홀 청소 중 4명 사상
40672 SBS 추미애 "검언이 날 저격"…정의당 이어 여당서도 비판
40671 SBS '원 구성' 한 달째 공전…국회의장 중재로 막판 협상
40670 SBS "못 쉰 지 4달"…연장 · 휴일수당 떼인 택배 노동자들
40669 SBS "보존식 폐기, 고의가 아니었다" 고소당한 유치원장
40668 SBS "한의원 첩약 건보 적용 안 돼" 반발하는 의사협회
40667 SBS 프로스포츠 '직관' 된다…이르면 금요일 프로야구부터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