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염경엽 감독님, 힘내세요!" 쾌유 기원 한목소리

admin2020.06.26 23:37조회 수 279댓글 0

    • 글자 크기
ⓒ SBS & SBS Digital News Lab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 한국의 야구인들과 팬들은 한목소리로 SK 염경엽 감독의 쾌유를 빌었습니다. SK 선수들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염경엽 감독이 없는 SK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 LG 류중일 감독은 문학구장에 도착하자마자 염 감독의 안부부터 물었습니다. 201444660.jpg

▶영상 시청

<앵커>

오늘(26일) 한국의 야구인들과 팬들은 한목소리로 SK 염경엽 감독의 쾌유를 빌었습니다. SK 선수들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염경엽 감독이 없는 SK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 LG 류중일 감독은 문학구장에 도착하자마자 염 감독의 안부부터 물었습니다.

[류중일/LG 감독 : 오자마자 박경완 (감독) 대행과 잠시 대화를 했어요. 남의 일 같지 않네요. 빨리 쾌유를 해서 운동장에서 빨리 볼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하아….]

SK 그룹 최태원 회장도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병상의 염 감독에게 전달했습니다.

염 감독은 의식은 회복했지만 여전히 잠을 잘 이루지 못하며 정상적인 식사도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8연패에서 탈출한 SK는 20일 만에 2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3회 김성현의 우전안타 때 LG 우익수의 실책을 틈타 주도권을 잡았고, 6회에는 로맥이 석 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6회까지 노히트 노런으로 막은 뒤 투구 수가 많아 교체된 선발 이건욱의 호투 속에 SK가 7회 현재 5대 0으로 앞서갑니다.

---

홈런 선두 KT 로하스는 한화 전 1회 시즌 16호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려 공동 2위에 3개 차로 앞섰습니다.

---

올 시즌 호투를 거듭하고도 단 1승에 그친 롯데 스트레일리는 오늘도 7회까지 2실점으로 막았지만 팀 타선이 삼성 원태인에게 꽁꽁 묶여 또 패전 위기에 몰렸습니다.

롯데는 사생활 논란을 빚은 포수 지성준에게 무기한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영상취재 : 김원배, 영상편집 : 박춘배)

▶이성훈 기자 기사 더보기

▶SBS 뉴스 원문 기사 보기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 글자 크기
오늘의 주요뉴스 (by admin) '정경심 PC' 숨긴 자산관리인 유죄…"대담한 범행" (by admin)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40656 SBS 머쓱해진 김여정…'2인자' 위상도 무너지나
40655 SBS 람사르 습지 위에 다리 건설?…멸종위기종 어쩌나
40654 SBS 김종인 체제 한 달…화제몰이는 성공, 성과는 '글쎄'
40653 SBS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율 57.4%, 왜 그런지 보니…
40652 SBS '파산 위기' 이스타항공…이상직 의원은 침묵
40651 SBS 日 극우 잡지에 '류석춘 글'…잡지사는 대대적 홍보
40650 SBS 불꽃 내며 미끄러진 승용차, 1초 만에 주유소 '쾅'
40649 SBS 故 최희석 경비원 49재…친형의 '간곡한 부탁'
40648 SBS 이재용 기소든 불기소든 '부담'…고민 빠진 검찰
40647 SBS 안산 유치원 유증상자 111명…"법적 대응 검토"
40646 SBS 봉쇄 빨리 풀었다 '직격탄'…美 하루 확진 4만 명↑
40645 SBS 침방울 전파 쉬운 종교시설…고위험시설 포함되나
40644 SBS 사흘 만에 다시 50명대…'교회발 연쇄 감염' 비상
40643 SBS 오늘의 주요뉴스
SBS "염경엽 감독님, 힘내세요!" 쾌유 기원 한목소리
40641 SBS '정경심 PC' 숨긴 자산관리인 유죄…"대담한 범행"
40640 SBS "더 배웠다고 임금 2배 불공정" 김두관에 쏟아진 비판
40639 SBS [날씨] 제주로 내려간 장마전선…서울 한낮 27도
40638 SBS '28승 2무 1패' 압도적 우승…붉게 물든 리버풀
40637 SBS 기성용, 계약 만료 앞두고 귀국…K리그 복귀하나
첨부 (0)